
[한국Q뉴스]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기적의 놀이육아’저자인 황성한 작가를 초청해 6월 ‘함께자람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와 교감하는 부모의 놀이육아’를 주제로 바쁜 일상에서 부모가 아이와 짧고 밀도 있게 교감하며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놀이육아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성한 작가는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멘토로 활동하며 다양한 부모교육 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놀이육아와 부모-자녀 소통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모의 놀이 참여가 아이의 정서와 성장에 미치는 영향, 놀이 루틴 형성 방법, 아이의 상상력과 잠재력을 키우는 공감 활동 등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놀이를 통해 아이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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