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5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임실호국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 하고자 마련됐으며 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태극기 꽂기, 비석닦기 등 정성 어린 손길로 묘역을 정비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호남권광역센터 직원 일동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사랑과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정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 및 출연·출자기관의 건전한 재정 운영과 발전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420여개의 회원을 두고 있다.
재정공제회는 상호부조 정신을 바탕으로 공제사업, 지방재정지원 및 지역활력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지속 가능한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고 있다.
관련사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 직원 일동은 5월 20일 전북 임실호국원을 방문해 묘역정화 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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