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산군은 위기 상황의 먹거리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을 6월 초 재개한다.
이 사업은 주 2회 지정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다.
군은 기부물품등록관리시스템을 통해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들에게 사업 취지 등을 설명하는 안내문을 배부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실질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취지를 살려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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