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7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여름의 시작’을 주제로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하에 대해 알아보고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투호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체험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 지하 1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투호와 고무신 던지기 등은 박물관 지하 1층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하재식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놀이를 다함께 즐기면서 여름이 시작하는 생동감 있는 계절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진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하며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는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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