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금동 14통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갈비탕 나눔 행사 '사랑듬뿍탕데이'를 개최했다.
이로써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온 관내 경로당 순회 나눔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그동안 금동 9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된이 나눔 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안심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정성껏 준비된 갈비탕을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경로당까지 직접 찾아와 따뜻한 갈비탕을 대접해 준 덕분에 몸도 마음도 큰 힘이 됐다”며 후원자와 행정복지센터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갈비본가 한상용 대표는 “금동 관내 경로당을 돌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큰 보람과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봉례 금동장은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갈비본가 한상용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랑듬뿍탕데이'의 순회 일정은 마무리되지만,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인 만큼,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