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는 22일 광주시청에서 ‘2026년 제3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해 올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 사업과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분과 간 연계사업이 확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회의에서는 주거환경분과와 연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재활용 가능·불가능 품목 안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교육 내용을 각 읍면동 협의체 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지역사회에 전파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올포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추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한상흥 네트워크위원장은 “읍면동 협의체와 실무분과가 함께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복지 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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