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5월 23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해제

7월 3일(금)까지 출생연도 관계없이 전면 허용

김석화 기자
2026-05-22 07:03:39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한국Q뉴스] 원주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에 시행했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오는 23일부터 전면 해제한다.

이에 따라 5월 23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신청 대상자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23일부터 지역상품권 앱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오프라인 신청은 5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 로 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원하는 신청 방법에 따라 마감일인 7월 3일 전까지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