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5월 23일부터 ‘2026 KINTEX 고양산업진흥원 소셜브릿지 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킨텍스와 협력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를 확대하며 홍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킨텍스 내 유휴 공간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활용해 상생 협력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 7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 레포츠페스티벌’을 비롯한 킨텍스 주요 전시회와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판매 공간은 킨텍스 제2전시장 공공보행통로에 마련된다.
전시회별로 최대 3개 기업이 참여하며 △청바지 업사이클링 제품 △천연가죽 수제 공예품 △지역 상생 애플리케이션 등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방문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면 킨텍스 내에서 사용가능한 음료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1회차 마켓은 5월 23~25일 운영되며 △협동조합 수작 △바늘꽃 협동조합 △주식회사 룰루랄라 3개 기업이 참여한다.
고양산업진흥원 관계자는 “고양시 사회적경제조직의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킨텍스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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