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봉사회, 복지 협약 체결

김석화 기자
2026-05-21 08:06:47




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봉사회, 복지 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한국Q뉴스] 한반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반도사랑봉사회, 쌍용사랑봉사회는 5월 20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 지원을 위해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복지사업과 행사 운영을 상호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단체는 앞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한편 주민 중심의 다양한 복지 활동을 함께 추진해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박낙근 한반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맞춤형 복지 활동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반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반도사랑봉사회, 쌍용사랑봉사회 관계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작성부서 라디오스타박물관 관 장 고진법이 자료는 2026년 5월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

학예사 백좌흠 033)373-8123 라디오스타박물관, ‘추억의 KBS 영월방송국’ 사진전 개최 라디오스타박물관은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박물관 앞마당에서 추억의 KBS 영월방송국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KBS 영월방송국의 역사와 영화 라디오스타 촬영지로서의 의미를 돌아보고 라디오와 영월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라디오스타박물관은 옛 KBS 영월방송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2015년 개관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1965년 KBS 원주방송국 영월중계소 개소부터 1976년 KBS 영월방송국 개국, 2004년 폐지, 이후 영화 라디오스타 촬영과 박물관 개관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사진들을 선보인다.

KBS 영월방송국은 전국 KBS 지역방송국 가운데 유일하게 군 단위에 설치된 방송국으로 영월을 비롯한 강원 남부권 소식을 전해왔다.

자체 프로그램인 ‘생방송 아침세상’, ‘동강 스튜디오’등을 제작하며 지역 방송의 역할을 수행했으나, 2004년 폐지됐다.

또한 영화 라디오스타는 옛 KBS 영월방송국과 영월 일원을 배경으로 촬영된 작품으로 라디오를 매개로한 사람 간의 소통과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진법 라디오스타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KBS 영월방송국과 라디오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고 영월이 지닌 문화적 의미와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