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은 5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책둠벙도서관에서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일반사업체 분야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현장조사를 위해 마련됐으며 조사관리자와 조사원 등 일반사업체 분야 조사요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경제총조사의 목적과 중요성을 비롯해 조사표 작성 방법 및 조사표 작성 실습, 현장조사 요령, 조사 시 안전 유의사항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이뤄졌다.
또한, 다양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조석래 기획예산담당관은 조사요원들에게 “통계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조사 과정에서는 항상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경제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산업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고성군은 6월 1일부터 온라인 조사를 시작으로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7월 22일까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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