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20일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센터 소속 김경애 한국어교사와 보로즈비트 엘레나 통역사가 각각 행정안전부 및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김경애 교사는 외국인 정착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강릉시청 경제환경국장실에서 전수받았다.
또한 보로즈비트 엘레나 통역사는 서울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정부 기념식에서 사회통합정책 추진 유공을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상을 직접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소통 지원에 기여해 온 현장 실무자들의 노력을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사회 외국인 지원 역량 강화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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