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3일 함안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군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8회 함안군민대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씨를 초청해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차인표 작가는 이날 강연에서 자신의 삶과 작품 활동, 다양한 사회공헌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와 글쓰기,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전에 진행한 독자 참여 편지 이벤트에 선정된 군민에게 작가의 친필 사인 도서를 증정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군민은 “하루의 가능성과 삶의 의미를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군민대학은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군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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