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사업’ 개회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개회총회는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천안시의 8대 전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포럼은 디지털 기반의 ESG 대응체계 구축과 산업 현장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을 목표로 전년도 에너지 분야에 제한적인 표준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하고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융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실증 기반의 표준 개발과 정책 제안 활동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은 지역산업과 기업이 ESG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산업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표준 개발과 정책 연계를 통해 신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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