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3일 동문동 관내 복지 취약계층 3가구에 대해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주방·가전제품을 전달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가전제품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전자레인지, 세탁기, 냉장고 등 생활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권택형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꼭 필요한 가전제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낙정 동문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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