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상주시 외남면 행정복지센터는 5월 13일 관내 공공시설에 비치된 유효기간 경과 노후 소화기를 교체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외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서 청사와 관내 시설의 소화기 비치 및 유효기간 경과 여부를 조사했다.
이후 청사를 비롯한 면민회관 내 사용기한이 지난 노후 소화기를 새 소화기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체 작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현균 외남면장은“이번 유효기간 경과 소화기 교체 작업이 관내 공공시설의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길 기대”, “지속적인 장비 점검은 안전을 확보하는 첫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외남면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외남면 조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