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1일 통합돌봄사업 방문목욕서비스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4월 28일에는 가사·이동 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방문목욕서비스 수행기관 추가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하게 됐다.
방문목욕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돌봄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가 위생관리와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존 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참여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맞춤형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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