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선보이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FEVER'와’ 대니 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이 나란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공연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유치에 힘써왔으며 클래식·무용·연극 등 장르의 경계를 넓힌 기획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관객층 확보에 노력해 왔다.
특히 수도권 중심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획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5월 16일 공연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FEVER'는 예매 오픈 직후 빠른 예매율을 보이며 조기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현대무용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6월 14일 개최되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한국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역시 예매 초기부터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공연 예매 이후에도 추가 좌석 및 공연 관련 문의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연이은 매진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공연 콘텐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로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기획 방향의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역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연이어 전석 매진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우수 공연 유치와 차별화된 프로그램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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