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안동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에게 창업 준비부터 사업화, 컨설팅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는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다.
시는 기술창업, 지식창업, 6차산업 창업, 일반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예비창업가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며 지역 정착 가능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창업활동비 지원 △창업 공간 및 회의실 제공 △공용 사무기기 등 시설 지원 △창업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5월 11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운영 기관인 국립경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창업보육센터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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