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로젠요양병원 직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을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로젠요양병원은 지난 5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지역 내 보육시설 아동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보육시설 아동들을 위한 피자와 치킨 등 간식 지원에 사용됐으며 일부는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의 생계 지원에도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된 간식은 아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으로 준비돼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피자와 치킨이 도착하자 환한 웃음을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병원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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