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숲길을 걸으며 자연과 교감하고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한 여정을 제공하는 시나브로 치유길 프로그램 안내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4만9000원이다.
점심으로 삼계탕이 제공되며 금산 시장 탐방 및 술래길 걷기 등을 진행된다.
또, 서울시 관악구 사당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제공하며 자차로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금산 시나브로 치유길’을 검색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에 전화하면 된다.
남은 추진 일정은 5월 16일 5월 23일이 남아있으며 최대 참여 인원은 20명이다.
군 관계자는 “시나브로 치유길은 단순히 걷는 길을 넘어 금산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얻는 공간”이라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치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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