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15일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소규모 채용행사인 일자리드림데이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1:1 현장면접이 진행되고 입사서류 컨설팅과 구직 성향 진단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구직자가 취업 준비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주식회사 하나로에이가 참여해 물류직 분야 20명을 채용한다.
모집 직종은 포장, 라벨부착, 피킹, 지게차 업무 등으로 근무지는 상거동에 위치한 신세계인터내셔날 물류센터이다.
또한 여주시는 구직자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오후 2시까지 여주일자리센터를 방문하면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채용 과정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실효성 있는 기회가 되도록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 면접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여주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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