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사랑농산, 가정의 달 맞아 소라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김상진 기자
2026-05-07 19:56:48




땅사랑농산, 가정의 달 맞아 소라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여수시 제공)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면사무소는 지난 6일 땅사랑농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선물꾸러미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땅사랑농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삼계탕, 두유, 누룽지, 곰탕, 천마차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 100세트를 후원했으며 해당 물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가정의 달을 보다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실용적인 식품들로 구성했다.

김범중 땅사랑농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5월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매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범중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선물꾸러미는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땅사랑농산은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