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1동은 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가 나서 ‘AI 디지털 시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복지 환경 변화를 짚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의 역할과 실천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데이터로 포착하기 어려운 위기가구의 조기 발견과 스마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주민 지원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불당1동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영선 불당1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역할을 재정립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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