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논산시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3개소의 어린이 640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고 개인위생 관리 습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뽀득뽀득 세균을 물리쳐요’를 주제로 만 1~2세와만 3~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령별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만 1~2세 어린이는 교구를 활용한 신체활동과 팔찌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며 만 3~5세 어린이는 ‘뷰박스 체험’과 손수건 색칠하기 등을 통해 평소 손 씻기 습관을 확인하고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잘 닦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연안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생활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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