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원인재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육아 직원을 격려하고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직원 14명에게 외식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복경영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일·가정 양립 지원과 직원들의 육아 부담 완화 및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인재원은 유연근무제, 정시퇴근의 날 운영 등 가족친화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 행복 위크 신규 운영 등 행복경영을 한층 강화해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김학철 원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이 곧 기관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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