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한얼초등학교는 6일 어린이날을 맞아 학교 중앙현관 놀이터 및 한얼킹 무대 일대에서 학생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2026 학부모회 주관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가 주도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점심시간까지 이어진 행사장에는 어린이들의 활기찬 함성이 가득 찼다.
특히 한얼킹 무대 인근에서 진행된 ‘반별 콩주머니 던지기’는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다.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콩주머니를 던지며 협동심을 길렀고 참여 학생 전원에게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키캡이 증정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년별 최고 점수를 기록한 우승 반에게는 특별 제작된 연결 키캡이 추가로 수여되어 열띤 응원전과 함께 흥겨움을 더했다.
사제 간의 정을 나누는 특별한 코너도 마련됐다.
‘선생님이 뽑는 우리 반 간식’코너에서는 담임 교사가 제자들을 위해 직접 행운의 간식을 뽑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앙현관 놀이터에 마련된 화려한 포토존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예쁜 포즈를 취하며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신영숙 교장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학부모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밝은 미소는 학교의 가장 큰 보람이며 앞으로도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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