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난 4일 양주지역산림조합으로부터 과자선물세트 33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산림조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33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태문 조합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준 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차질 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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