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드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간 정서적 지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의흥면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4가구로 민·관이 함께 정성을 모아 카네이션 화분과 어르신들의 취향을 고려한 식품 꾸러미를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했다.
박억수 민간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꽃과 꾸러미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상호 공공위원장은 “의흥면 지역사회협의체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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