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 참가해 가상융합기술 체험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2026 충남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체험행사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융합기술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진흥원은 행사기간 동안 △증강현실 기반 체험 콘텐츠 ‘마리오 AR 카트’△인공지능 기반 ‘오목 로봇’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A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체험과 로봇과의 대결 구도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약 2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해당 체험부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관람객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축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김곡미 원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체험부스를 통해 우리 진흥원의 사업을 함께 알리고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연계 사업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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