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월롱면, 어버이날 맞아 마음을 잇는 카네이션·반찬 나눔

월롱면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

김인수 기자
2026-05-06 08:12:41




파주시 월롱면, 어버이날 맞아 마음을 잇는 카네이션·반찬 나눔 (파주시 제공)



[한국Q뉴스] 파주시 월롱면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25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월롱면 새마을부녀회는 손수 반찬을 준비하고 어버이날을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함께 준비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했다.

월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준비한 반찬과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특히 홀로 생활하며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이번 나눔은 큰 의미가 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우미랑 월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과 카네이션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