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산시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 ‘어버이날, 사랑을 전달해 ’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독거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효꾸러미와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진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란 경암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경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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