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옥천군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가 2026년 2분기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185가구에 8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봉사회원들은 각 읍·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근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이 적십자 봉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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