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4월 28일과 30일 관내 건설공사 현장 등 다양한 시설을 대상으로 2주차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여러 위험이 상존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작업자 안전을 확보하고 사고를 예방해야하는 관내 건설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과 더불어 많은 방문객이 이용하는 안성맞춤 캠핑장, 그 밖에 다중이용 업소와 노유자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물의 기능 유지를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2주차 점검은 각 시설 유형별로 각 관계부서와 건축안전 전문가 그리고 건축, 소방, 전기 등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면밀한 점검이 진행됐다.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사고를 예방하고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 간 진행되며 일상 주변의 유해·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해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한 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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