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3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제2기 구리시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준비단원의 정책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시정 현안을 더욱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행할 수 있는 혁신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공지능 활용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문제정의 및 구조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방안 △정책 아이디어 구체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정 현안을 정책과제로 구조화하고 이를 실제 정책 제안서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ChatGPT 를 활용한 자료 정리, 유사사례 탐색, 정책 초안 작성 방법 등을 학습하며 정책기획과 문서 작성 과정에서의 실무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의식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준비단원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보다 구체적이고 실현할 수 있는 제안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정책 발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원이 시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안으로 발전시켜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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