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맑음터공원 물놀이장을 하루 동안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개장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야외 기온을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낮 시간에 한해 운영된다.
시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체온 유지 부스를 함께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영이 취소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오산시 도시공원과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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