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산업진흥원이 안성시 및 관내 3대 핵심 대학과 손잡고 지역 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경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와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학 연계 협력 채널을 공식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각 대학의 산학협력처장, 반도체학과 교수, 관내·외 반도체 기업 등 핵심 인사 15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 등 지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각 대학이 현재 운영 중인 반도체 인력 양성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이를 고도화·활성화하기 위한 진흥원 차원의 지원 방안과 향후 공동 과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성시 지역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3월말 출범한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산학 협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향후 진흥원은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기술 개발, 마케팅, 기술 사업화, 네트워크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적인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창순 안성산업진흥원장은 “관내 핵심 대학들이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며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산학 공동 보육에 진흥원이 앞장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026년 4월 29일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전은희 031-8046-5347 이 보도자료는 2025년 4월 29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
제 목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 예민하고 불안한 걸까?” - 안성병원, 아동 기질·불안·소통 이해 돕는 소아재활 워크숍 참가자 선착순 모집 -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발달과 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제4차 소아재활 워크숍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성이 부족한 걸까, 예민하고 불안한 걸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아동의 행동을 문제로만 보기보다 기질과 발달 특성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2026년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아동 기질 이해, 불안 감소를 통한 관계 개선, 언어 및 의사소통 중심 상호작용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누구나”이며 선착순 30명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 코드 및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본 워크숍을 기획한 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아동의 행동을 단순한 문제행동으로 보기보다 발달적 특성과 환경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 재활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 기관과 협력해 재활 및 돌봄 연계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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