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숯불갈비 김제점 김성원 대표 따뜻한 식사 나눔 지속

김상진 기자
2026-04-21 09:07:57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한국Q뉴스] 김제시는 솔가숯불갈비 김제점이 2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갈비탕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식사 지원 행사는 김제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원받는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성원 대표와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갈비탕을 대접하고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솔가숯불갈비 김제점은 지난 2024년에 총 6회, 2025년에도 총 6회에 걸쳐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 역시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한 끼 식사이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꾸준하고 진심 어린 나눔을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식사를 간단히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대접받으니 큰 힘이 된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