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 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는 16일 지역 내 식당에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동정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내일동 경로잔치 등 주요 시·동정을 홍보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기관단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동 기관단체협의회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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