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오빠네 옛날 떡볶이’ 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떡볶이 밀키트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빠네 옛날 떡볶이는 1998년 꽃동네 기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7억원 이상을 기록했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떡볶이 밀키트 100개를 후원했다.
오빠네 옛날 떡볶이 백동민 대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떡볶이를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라며 후원을 결심했다”며 “나눔을 삶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줘서 감사하다”며 “오랜 기간 이어진 선행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이웃사랑의 가치를 일깨워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바탕으로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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