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지면행정복지센터는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낙상 위험이 높은 가구를 발굴하고 총 4가구에 안전 손잡이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낙상 사고 위험이 큰 화장실과 계단을 중심으로 설치가 이루어졌다.
지원을 받은 90대 노 어르신은 “그동안 계단이 높아 바닥을 짚으며 이동해야 했는데, 안전 손잡이가 설치된 이후로 훨씬 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이처럼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대상자들에게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수지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은 “작은 변화이지만 어르신들의 안전과 연관된 중요한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소통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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