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시는 민방위기본법 에 따라 비상사태 및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의왕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이번 집합교육은 1~2년차 민방위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24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필수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소방 안전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실전형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집합교육은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이수할 수 있다.
한편 3년차 이상 대원 8781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교육은 6월 30일까지 한국공교육원 홈페이지를 h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높이고 일상 속 위기 상황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함양해 자신과 가족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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