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창군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건축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위반 건축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노후 공장 및 창고 신축 건축물 무단 가설건축물 장기 방치 건축물 생활형숙박시설의 불법 용도변경 등이다.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소유자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우선 유도할 계획이다.
지정 기한 내 시정 조치를 이행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 및 건축물대장 위반 표기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진행한다.
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안전하고 쾌적한 평창군의 건축 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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