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교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발전협의회가 11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지역주민과 출향인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교월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및 개막식에 이어 초대가수 공연, 한마음 체육대회, 주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지역발전협의회는 이날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인 월촌초등학교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홍종식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제14회 교월동민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내 사회단체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며“”동민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해 지역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윤 교월동장은 “우리 교월동은 예로부터 주민화합과 단결이 잘된 지역으로 옛 정기를 이어받아 올해도 풍년과 함께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14회 교월동민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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