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1일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가, 이용자 대표, 봉사회 후원자 대표, 공무원, 군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된다.
복지관의 운영 방향 수립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며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지난해 혁신 우수사례 및 적극 행정우수사례 선정 2026년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3년 연속 선정 지방소멸대응기금 예산확보 등 주요 성과에 대해 위원들의 높은 평가가 이어졌다.
2026년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지방소멸대응 외국인 문화 한국어 지원사업 사회적 고립 1인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소외지역 찾아가는 동행복지관 청년 주민관계 형성사업 공공실버주택 및 임대아파트 주거 정서안정 지원사업 통합돌봄 ‘경남형이웃돌봄사업’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이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복지관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더욱 효과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계기로 복지관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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