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성주군 가천면 직원들은 2일 점심 시간을 이용해 성주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성주호 전망대에서 이색적인 봄소풍을 열고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만물이 소생하는 화사한 봄, 벚꽃이 만개한 성주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직원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준비한 김밥, 도시락 등을 같이 나누며 화합을 도모했다.
따사로운 봄볕 아래 선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낭만적인 식사 분위기를 그려 줬다.
이날 소풍에 참여한 직원은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이러한 명관이 있는지 몰랐다. 통상적인 회식이 아닌 경치 좋은 날 야유회로 직원들끼리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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