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4월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공원과 광장 등 생활권 야외 공간에서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지도자의 지도 아래 생활체조, 요가, 국학기공 등 다양한 종목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종목별로 주 2~5회, 총 50~100회 규모로 동천광장, 오천그린아일랜드, 금당버드내공원 등 4개소에서 우선 운영되며 5월부터는 조례호수공원과 역전광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 지원 기금 결정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추가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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