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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한 발 한 발 더 좋아지는 발걸음 사내 공모전 도전으로 더 나은 나 될까?
[한국Q뉴스] ‘안녕? 나야’ 최강희가 회사를 위기에서 건지는 이른바 ‘딸기 구세주’로 활약하며 스테디셀러 과자를 살려냈다.
김영광의 지원 사격 속에서 사내 공모전 참가까지 결심하며 또 한 번 도전에 나서는 그녀. 과자튜브 사건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기 시작한 그녀가 공모전 도전을 통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지,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같은 말 따윈 무시해버리고 지금 보다 더 멋있는 내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7살 하니가 조아제과 사내공모전 도전을 결심하며 자신이 속한 제품개발팀에 어울리는 직원이 되고자 분투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과자튜브 사건으로 일약 스타가 된 하니는 그러나 이날 팀장 지은으로부터 당시 이슈화가 운에 의한 것이라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개발팀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증명해보라는 말을 들었다.
갑작스레 개발팀에 합류하다 보니 여전히 업무 실수가 잦고 익숙하지 못해 벌이는 잘못들이 반복되다 보니 동료들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하니는 또 한 번 자신의 팀내 필요성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됐다.
그런 가운데 조아제과 스테디셀러 과자 조아스트로가 갑작스레 판매량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고 그 원인에 리뉴얼 과정에서 10년 넘게 관계를 이어온 거래처와의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갑작스레 얼굴을 바꾼 조아제과 측에 화가 단단히 난 딸기 농장주들은 제발개발팀의 읍소에도 마음을 바꾸지 않았지만 이 과정에서 하니가 기지를 발휘했다.
조아스트로가 조아제과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농장주들이 친환경으로 재배해 온 딸기의 맛에서만 비롯된 것임을 어필해 팀장 지은의 결단을 불러일으킨 것. 이로 인해 지은은 임원회의에서 단가가 높아지더라도 농장과의 거래를 이어나가야 함을 주장했고 스테디셀러 조아스트로의 위기 봉착건도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이 과정에는 유현이 알려준 딸기 요리 레시피가 큰 힘을 발휘했고 세 사람의 콜라보는 대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문제 해결에 키를 제공한 하니의 공이 컸으나, 이보다 하니 개인에게 더 의미 깊은 것은 이 일로 인해 하니가 망설였던 사내 공모전 도전을 결심한 것 그 자체였다.
팀장 지은에게 도움을 줘 고맙다는 인사를 들었지만 제품개발팀원으로서의 자격까지는 여전히 신뢰 받지 못하는 하니에게 사내 공모전 도전은 자신의 제품개발팀원으로서의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인 셈. 특히 이 과정에서 하니의 든든한 우군이자 각종 조리 자격증을 섭렵한 능력자 유현과의 콜라보로 드림팀 조합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에서 과연 하니가 이 도전의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지, 17살 하니의 말처럼 원래의 멋지고 당당한 반하니로 귀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소니가 20년의 시간이 흐른 사이 너무도 달라져버린 자신의 첫사랑 하니를 맞닥뜨리고 큰 충격을 받는 내용이 전개됐다.
소니는 홀로 딸을 키우며 어려운 형편을 살고 있는 하니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가지고 협박한다고 오해하며 돈다발을 안기는 무례를 범했고 이에 하니가 “안소니로 유명해지고 돈 많이 벌었을지 모르지만 구질구질하게 살아온 나보다 나을 게 없다”고 쏘아붙이며 불꽃 튀는 갈등에 휩싸였다.
특히 소니는 이 같은 하니의 발언 뒤에도 오히려 유현에게 하니와 키스한 사이라고 주장하며 엉뚱한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세 사람 사이의 은근한 삼각관계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의 할머니 홍년이 치매를 앓는 상황에서 17살 하니의 휴대폰 충전기를 손에 들고 하니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 충전기를 꼭 전해줘야 한다는 의문 가득한 말을 건네는 모습으로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기도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최강희의 따뜻한 눈빛 연기는 진짜 최고인것 같아요”, “김영광 음문석 케미 너무 찰떡 같아서 계속 둘이 만났으면”, “오늘도 배꼽빠지게 웃겼네”, “오늘도 큰 힐링을 받았습니다” “나한테도 유현 같은 연하남있었으면ㅜㅜ” 등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는 ‘안녕? 나야’에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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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할 때마다 한계를 느껴요"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에서 김지훈이 외국어 사교육을 위해 학원을 찾는다.
김지훈은 영어, 일어, 중국어까지 완벽한 외국어 실력을 공개하며 또 한번 사교육 열정을 불태울 예정이다.
사교육에 진심인 김지훈은 급할 땐 모국어 찬스를 사용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선생님들의 칼퇴를 부르는 학구열과 혹독한 자기 주도 학습을 보여줬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사교육 만학도 김지훈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학원을 찾는다.
배움에 목마른 ‘배움 전문가’ 김지훈은 원어민 영어 선생님 앞에서도 막힘없이 영어를 구사하며 유창한 실력을 뽐낸다.
발음 교정에 나선 김지훈은 영어 선생님의 혼까지 쏙 빼놓는 못 말리는 학구열을 보여줘 폭소를 자아낸다.
영어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일본어 선생님이 등장, 김지훈은 깜짝 놀랄 일본어 실력을 보여준다.
김지훈은 “궁금한 게 굉장히 많아요”며 일본어 선생님 조차도 공포에 떨게 하는 호기심과 열정을 보여줬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노래를 통해서 영어를 많이 배웠다”며 실력 향상을 위해 호기롭게 중국어 노래에 도전한 김지훈은 열정 가득한 가창력으로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과연 그의 중국어 노래 실력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영어부터 중국어까지 외국어 공부에 학구열을 불태운 김지훈 앞에 또 한 명의 외국어 선생님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N개 국어에 도전한 김지훈의 외국어 사교육 열정은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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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 맞는 부분 하나 있어요”
[한국Q뉴스]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음악으로 하나 되어 우정 여행의 추억을 쌓는다.
외로움에 사무친 기안84의 노랫말에 음악 천재 헨리가 멜로디를 더해 ‘그 형아 작사 그 아우 작곡’의 찰떡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기안84의 우정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기안84와 헨리는 점심 식사를 마치자 마자 저녁 준비를 시작한다.
기안84는 티셔츠와 막대를 이용해 족대를 만들어 물고기 채집에 나선 가운데 과연 ‘티셔츠 족대’로 물고기 낚시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즐긴 기안84와 헨리는 분위기에 제대로 취해 서로의 속내를 꺼내 놓는다.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사이 좋았던 옛 추억까지 회상했다고 해 이들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타를 꺼내든 헨리는 “우리는 잘 맞는 부분이 하나 있어요”며 음악으로 소통을 시도한다.
헨리는 감미로운 노래를 선보이는가 하면 기안84에게 프리스타일을 제안하며 즉흥 노래 만들기에 나선다.
기안84가 만든 가사를 듣고 헨리는 즉석에서 노래로 만들어 내며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우정 여행의 밤이 깊어가는 가운데 ‘그 형아 작사 그 아우 작곡’으로 완성된 노래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음악으로 하나된 기안84와 헨리의 우정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1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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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작곡가 동경하다 김형석 만나. 성시경 ‘10월에 눈이 내리면’으로 작사 데뷔”
[한국Q뉴스] ‘신비한 레코드샵’에 K팝을 이끄는 국가대표 작사가 3인이 출격해 자신들의 오늘을 만든 효자곡부터, ‘성덕’의 순간을 누리게 한 좋아하는 가수들과의 곡 작업 비하인드 등 작사가로서의 기쁨을 충만하게 느끼는 순간들에 대한 알찬 토크를 대방출한다.
12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는 작사가 김이나, 조윤경, 황현이 출연해 자신들의 인생곡과 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의 이름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무려 847곡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중 가장 많은 곡이 등록된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 이선희 ‘그중에 그대를 만나’, 임영웅 ‘이젠 나만 믿어요’ 등 유명 히트곡을 쓴 작사가로 이날 작곡가를 동경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유명 작곡가 김형석을 통해 성시경의 ‘10월에 눈이 내리면’이라는 곡으로 작사가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혀 모두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SM엔터테인먼트 전속 작사가 경력에 가온차트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조윤경은 작사가로 입문하게 된 계기로 가수 신화의 팬이었던 시절 우연히 응시한 오디션을 꼽았다.
하지만 데모 음원 없이 작사만 하다 보니 시조처럼 운율을 맞춘 가사를 보내게 됐고 이후 보아의 ‘Listen to my heart’의 한국 번안곡 가사를 의뢰받아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그러면서 신화의 곡은 아직 써본 적 없다는 사실을 밝히며 만약 ‘신화의 곡에 작사 의뢰를 받는다면’이라는 질문에 의외의 대답을 내놔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작사 외에도 작곡과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인 황현은 함께 출연한 김이나로부터 “황현 때문에 출연했다”는 열렬한 팬심을 고백받아 눈길을 끌었다.
샤이니 ‘방백’, 슈퍼주니어의 ‘환절기’, 소녀시대 ‘굿바이’, 온앤오프 ‘사랑하게 될 거야’ 등을 작사한 황현은 팬심을 고백받은 김이나로부터 “고약하다”는 의외의 이야기를 듣는 한편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신비한 레코드샵’ MC 규현과 웬디로부터도 녹음 과정에 얽힌 신랄한 평가로 모두를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세 사람은 작사가로 입문하려는 이들을 위한 조언을 비롯해, 함께 작업한 뮤지션 중 자신들의 뮤즈, 글을 쓸 때 영감을 받는 노하우와 연애 경험이 작사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까지 작사에 얽힌 생생한 토크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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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 박세리와 초밀착 눈 맞춤?
[한국Q뉴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엔큐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 박세리와 초밀착 눈맞춤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스카이티브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수근, 박세리의 특급 케미가 돋보이는 ‘1:1 밀착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퀴즈 쿡방쇼로 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에서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인터뷰에서 박세리는 이수근에 대해 “TV를 보며 재미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정말 재미있다.
덕분에 촬영장에서 많이 웃는다”고 언급했다.
이수근은 박세리를 “어린 시절부터 존경해온 분”이라며 “저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박 감독님만 맛있게 드시고 힐링하면 된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서 서로의 요리 실력을 묻는 질문에 이수근은 박세리를 ‘박양념’이라고 칭하며 그녀의 반전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박세리는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해먹다 보니 늘었다”고 답하며 ‘세리표 생존 쿡방’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반면 이수근은 “저는 요리를 좋아하지만 기회가 없었다”며 그간의 퀴즈 실패를 간접 표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앞으로 박세리가 결혼하면 멤버들과 꼭 결혼식장에 가겠다”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박세리는 “언제 가냐, 괜찮은 사람 만나볼 사람도 없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우리 형이 정말 멋있다 우리 형수님이면 매일 업고 다니겠다”고 혼잣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뒤이어 각자의 퀴즈 실력을 묻는 질문에 박세리는 “그간 방송에서 퀴즈를 풀던 모습과 다르시더라”며 칭찬했고 이수근은 “나는 오히려 틀려도 재밌게 틀리는 박세리가 부럽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세리는 “퀴즈 때문에 바보가 되는 것 같아”며 손사래를 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과 박세리는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지금처럼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다”, “요즘 많이 바빠졌지만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주고받아 역대급 ‘남매 케미’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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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또 경찰서 行’ 벌써 네 번째
[한국Q뉴스] 최강희와 이레가 또 경찰서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벌어지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는 경찰서에 연행돼 나란히 조사를 받는 37살 하니와 17살 하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하니가 엉망인 채로 형사 앞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 속 두 하니는 코피가 터지고 머리카락이 산발인 채로 격렬했던 싸움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개를 푹 수그린 채 부끄러움을 표하다가도 이내 어딘가를 향해 나란히 손가락질을 하는 두 하니의 당당한 모습에서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건지 궁금증을 높인다.
37살 하니의 경찰서행은 ‘안녕? 나야’가 시작한 이래 벌써 네 번째로 익숙한 얼굴의 등장에 조사를 담당하는 형사마저 안부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반가움을 표할 예정. 두 하니를 오랜만에 의기투합하게 만든 사건은 과연 무엇인지, 웬만해선 어디 가서 맞고 다니지 않는 두 하니를 코피 나게 만든 에피소드의 실체는 11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또 다시 경찰서행이지만 누군가에게 부끄럽지 않은 싸움을 벌인 두 하니의 의리와 정의로 똘똘 뭉친 활약상이 펼쳐지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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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문석, 봉사활동 하는 자기 모습에 심취 카메라 담길 생각에 ‘찍어라 날’ 자아도취
[한국Q뉴스] 자칭 ‘선행의 아이콘’인 음문석과 함께 하는 유기견 봉사활동에 최강희와 김영광, 이레가 두 팔 걷어붙이고 동참하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높인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8회에서는 톱스타 안소니가 주축이 돼 마련한 유기견 봉사활동에 37살 하니와 유현, 그리고 17살 하니가 함께 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선 네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소니는 카메라를 의식해 유기견 봉사활동에 누구보다 열심인 모습을 연출한 가운데, 팬들을 위한 하트 세리머니 또한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낸다.
소니는 유기견 센터 곳곳을 휘저으며 봉사활동에 나선 자신의 모습에 심취한 채 이를 카메라에 깨알같이 담아내기 위해 동분서주 할 예정. 그런가 하면 강권에 의해 소니와 함께 카메라에 잡힌 유현은 이 상황이 싫은 듯 표정으로 모든 걸 드러내고 있는 한편 품에 안은 강아지만큼은 소중하게 다루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하니 또한 유기견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37살 하니가 강아지 밥그릇과 물그릇을 맡아 열심이었다면, 17살 하니는 유기견 봉사활동 그 자체를 즐거워하며 발랄함을 뽐내게 된다.
제작진은 “37살 하니와 유현, 그리고 17살 하니는 모두 톱스타 소니와 그리 좋지 않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자신의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알리려는 소니의 목적에 동원된 세 사람의 억지 봉사활동 동참 에피소드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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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레, KBS ‘안녕? 나야’에서 웃픈코믹→애틋진지까지 극과 극 활약 모먼트
[한국Q뉴스] 이레가 드라마의 단순 ‘마스코트’ 역할을 뛰어넘어 적재적소 장면에서 활약하는 ‘만능열쇠’ 캐릭터로 맡은 몫 이상을 해내고 있다.
이레는 최근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17세 반하니 캐릭터를 통해, 유쾌한 코믹부터 모두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드는 진지 모드까지 빈틈없는 극과 극 연기를 보여주며 자신의 매력을 시청자에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레는 매회마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캐릭터 싱크로율과 거침없는 하드캐리로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작품이 중반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이레는 그간 ‘안녕? 나야’ 에서 어떤 활약들을 보여줬을까.이레는 극중 호수고등학교의 퀸카이자, 제2의 이효리를 꿈꾸며 부모님 몰래 오디션도 보러 다녔다.
1회 오디션 장에서 갈고 닦은 댄스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한 3회에서 갖고 있는 끼와 재능을 적극 살려 최강희의 조아제과 부당해고 시위에 동참했다.
가장 자신있는 춤을 즐겁게 추며 사람들의 이목집중은 물론, ‘힐링요정’ 답게 현실에 지쳐 잃어버린 최강희의 자존감도 조금씩 되찾게 하고 정직원이 되게 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레는 과거로 돌아가기 전까지 최강희와 옥탑방에서 지내며 학교도 안 가고 편히 지내지만, 하루 종일 집에만 있기엔 답답한 상황. 광고 에이전시를 통해 조아제과 오징굿 광고에 출연했다.
광고 주연일 것이란 상상과 달리, 해산물 엑스트라 분장을 한 모습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레는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소녀 같지만, 어린시절 유현을 동네 불량배로부터 구하고 친구 지은을 챙기는 등 누구보다 따뜻한 정의로움을 지녔으며 자신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다.
4회에서 동네 멋쟁이였던 할머니 김용림이 치매로 아이처럼 변했으며 어머니 윤복인의 세월에 늙어버린 모습 등을 멀리서 지켜보고 폭풍 오열했다.
물리적 시간을 돌이킬 수 없는 이레의 순수한 마음과 눈물이 빛을 발했다.
이어 6회에서 아버지 죽음 사고 이후 병문안 온 친구 이서연에게 ‘고아’라는 모진 말을 내뱉으며 맴찢 오열 연기를 선보였다.
이처럼 이레가 펼친 다채로운 활약에 앞으로 남은 회차 스토리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레가 출연하는 ‘안녕? 나야’는 배우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 밤 9시30분 방송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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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데이트' 샤이니 특집 2탄
[한국Q뉴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샤이니 특집 2탄’. ‘용진호’의 '괴로운 데이트'가 오늘 수요일 오후 6시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업로드된다.
‘괴로운 데이트’ 샤이니 특집 1부에 이어 2부에는 민호가 용진호와 함께 엠씨로 키는 게스트로 출격한다.
키에게 장난을 칠 생각에 신이 난 민호는 초반부터 가차없는 공격을 가했고 이에 키는 대답할 가치도 없다는 듯 그저 황당해했다.
그런가하면 키는 ‘괴로운 데이트’에서 본인이 직접 셀프 염색을 감행하다가 염색약이 눈에 들어가 남몰래 눈물을 흘렸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줄곧 이어진 용진호와 민호의 공격에 녹화 내내 인상을 찌푸리다가 결국 폭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괴로운 데이트 MC 이용진이 키에게 ‘한강 뷰 보이는 넓은 집에서 단둘이 살자‘라고 급 강요하는 통에 키는 녹화 중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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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뷰티, 패션, 유통, 보험, 인테리어까지 다분야 섭렵한 광고 여제 클래스
[한국Q뉴스] 임윤아의 광고 행진이 2021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임윤아는 최근작인 JTBC 드라마 ‘허쉬’에서 생존형 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청춘 연기로 호평받은 것은 물론 영화와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세다운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임윤아는 광고계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자랑,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는가 하면, 3년째 면세점 모델로 활동하며 글로벌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채롭게 사로잡고 있다.
또한 임윤아는 남다른 소화력으로 ‘리오더 열풍’까지 불게 하며 패션 브랜드 모델로 광고 효과를 높인 것은 물론 보험 분야의 모델로 나서 특유의 밝고 성실한 이미지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임윤아는 올해만 해도 인테리어 플랫폼과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등 벌써 여러 개의 신규 광고 목록이 추가돼 전 세대, 다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임을 입증하며 앞으로 이어질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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