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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 dodree, ‘사계연서’ 얼터너티브 록 버전 공개…청량한 청춘 감성
[한국Q뉴스] 여성 듀오 dodree가 청량한 사운드로 여름을 물들였다.dodree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혼성 듀오 음율과 함께한 '꾼만 같았다'새 콘텐츠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에서 dodree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HAWWAH'의 수록곡 '사계연서'를 얼터너티브 록으로 편곡해 색다른 감성을 전했다.푸른 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라이브 밴드 연주와 어우러져 싱그럽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dodree와 협업한 음율은 청춘의 불완전한 감정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듀오다.dodree와 음율은 사계절에 걸쳐 써 내려간 그리움을 담은 '사계연서'를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안정적인 하모니를 완성했다.'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해 dodree의 장르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자체 콘텐츠다.아카펠라, 일렉트로니카, 매스 록, 시티 팝, 재즈에 이어 얼터너티브 록까지 아우르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dodree는 현대적인 팝 사운드에 국악적 요소를 가미한 K-rossover Pop으로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한국의 상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퍼포먼스 영상으로 한국을 알리는가 하면, '꾼만 같았다'를 통해 서는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dodree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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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10주년 기념 콘서트 성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한국Q뉴스] 텐, 10년 음악 세계 총망라한 'TEN:CORE0110''아티스틱 퍼포머'존재감 증명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텐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TEN:CORE0110 10th Anniversary Concert'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이번 공연에서 텐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시작을 알렸던 'Nightwalker'로 강렬하게 오프닝을 장식했다.이어 'ON TEN', 'Birthday', 'Shadow'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Dangerous'와 'Enough For Me', 'Water'등 그루비한 매력이 묻어나는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또한 텐은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섹션으로 분위기를 전환하기도 했다.'New Heroes', 'Butterfly', 'Lie With You'등으로 객석을 감성으로 물들인 그는 'BAMBOLA', 'Sweet As Sin', 'STUNNER'등 그동안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아티스틱 퍼포머'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뿐만 아니라 태국 현지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출격하며 더욱 풍성한 공연을 완성하기도 했다.텐은 누뉴를 비롯해 PiXXiE, 논 타논, 제프 사투르, 피피 끄릿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특히 텐은 마지막 회차 공연 말미 스페셜 싱글 'If You Don't Mean It'무대를 깜짝 선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새 싱글 'OUTWEST'의 트레일러까지 오픈, 앞으로 이어갈 음악 여정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뜨거운 환호 속 공연을 마친 텐은 “지난 3일 동안 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해 주시고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서 10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순간 덕분에 이번 공연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저는 앞으로도 우리 모두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더 많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이번 새로운 여정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 줄지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한편 텐의 스페셜 싱글 'If You Don't Mean It'은 27일 오후 8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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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싱가포르서 ‘GRAVITY’ 아시아 투어 피날레… 정규 5집 활동 화려한 마침표
[한국Q뉴스] 가수 김준수가 약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또 하나의 '커리어 하이'를 완성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김준수가 지난 19일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2026 XIA 6TH ASIA TOUR CONCERT 'GRAVI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도쿄, 오사카, 홍콩, 싱가포르까지 총 8개 도시에서 12회 공연을 펼치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만나온 바 있다.이번 투어는 약 10년 만에 진행된 여섯 번째 아시아 투어이자 정규 5집 'GRAVITY'활동을 집약한 무대였다.특히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활동 반경을 한층 넓혔고 투어가 개최된 모든 도시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응원을 이끌어내며 김준수의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다.약 10년 만에 선보인 정규 5집 'GRAVITY'는 오랜 기다림 끝에 발매된 만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특히 김준수 솔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타이틀곡 'GRAVITY'뮤직비디오는 1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의미 있는 기록을 이어갔다.이러한 뜨거운 반응은 8개 도시에서 펼쳐진 아시아 투어까지 이어졌고 김준수는 팬들과 함께 2026년 또 하나의 커리어 하이라이트를 완성하며 어느 때보다 뜻깊은 상반기를 마무리했다.특히 김준수는 매 공연마다 팬들에게 “커리어 하이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정규 5집을 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진심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마지막 싱가포르 공연이 끝난 직후에는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투어의 여운을 함께 나누는 등 마지막 순간까지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김준수는 소속사를 통해 “약 10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과 아시아 투어를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팬분들의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낄 수 있었다. 팬분들은 언제나 제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은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정규 5집 활동과 약 10년 만의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드라큘라'무대에 오르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넘나들며 2026년 커리어 하이를 써 내려가고 있는 김준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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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 오늘 정규 3집 ‘HBK’ 발매…릴러말즈·크러쉬·코쿤 지원사격
[한국Q뉴스] 쿠기, 정규 3집 'HBK'로 열 새로운 챕터 꾸준한 음악 행보 ing 아티스트 쿠기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집약한 앨범으로 돌아온다.쿠기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 앨범 'HBK'를 발매한다.'HBK'는 누군가의 마음을 흔들 만큼 매력적인 사람을 뜻하는 'Heart Break Kid'와 사랑과 관계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을 뜻하는 'Heart Broken Kid',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담은 앨범이다.특히 'HBK'는 쿠기의 데뷔 싱글과 동일한 앨범명으로 탄생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쿠기는 이번 신보를 통해 그동안 쌓아 올린 음악적 역량을 여실히 발휘하며 데뷔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음악과 감정을 되짚어보게 할 전망이다.'HBK'에는 더블 타이틀곡 'Heartfall'과 'Thursday'가 수록됐다.이외에도 이번 앨범은 앞서 호평을 얻었던 선공개곡 'Stuck'과 'muah', 'ride for u'등 총 열한 개의 트랙으로 구성, 쿠기만의 짙은 색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는 지원사격 라인업 역시 기대 포인트다.쿠기는 'Thursday'를 통해 릴러말즈, 크러쉬와 자연스러운 합을 맞춘 것은 물론, 'Heartfall'에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키드밀리와 러버보이 역시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더욱 풍성한 음악을 기대하게 만든다.또한 이번 앨범의 커버 아트워크는 일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베르디가 맡아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오랜 시간 베르디에게 팬심을 드러냈던 쿠기인 만큼, 이번 협업은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지난해 선보인 정규 2집 'UPSET'에 이어 약 1년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는 쿠기.음악은 물론 비주얼까지 자신만의 색으로 채운 'HBK'를 통해 새로운 챕터를 여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쿠기의 'HBK'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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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주주’ 마사이 코지, 143엔터테인먼트 회장 취임 ‘MOU 체결’
[한국Q뉴스] 한국과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IP 투자 회사 마사이홀딩스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팜의 마사이 코지 회장이 143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취임했다.20일 143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사이 코지 회장과 전략적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며 “아티스트 IP 확대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마사이 코지 회장은 일본 재일교포 출신 기업인으로 국내에서는 신한은 행의 대주주로 알려져 있다.부동산 및 투자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오며 한국 아티스트의 일본 활동과 문화 사업 확대에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취임과 관련해 마사이 코지 회장은 “143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며 “책임 있는 투자와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이번 마사이 코지 회장의 취임과 투자 협약은 143엔터테인먼트의 안정적인 대규모 자본 유치 및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143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영 안정성은 물론, 투자 유치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현재 143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아이콘과 메이딘을 대표 아티스트로 보유하고 있다.협약과 더불어 143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순차적으로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체계적인 제작 시스템과 더욱 탄탄한 콘텐츠 경쟁력을 갖출 전망이다.또한 FA 시장의 대형 아티스트 IP 확보에도 적극 나선다.143엔터테인먼트는 경쟁력 있는 아티스트 영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자 하며 음악과 공연, 매니지먼트, 콘텐츠 사업 전반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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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아이콘’ 나토리, 단독 내한 성료 “한국 팬들의 열정에 놀라 또 만나요”
[한국Q뉴스]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단독 내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나토리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 ’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지난해 11월 첫 내한 당시 ‘곧 돌아오겠다’던 약속대로 8개월 만에 돌아온 나토리는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회차를 추가하며 양일 공연으로 규모를 키웠다.이날 화려한 오프닝과 함께 등장한 나토리는 특유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와 세련된 전자음악을 오가며 독보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정규 2집 수록곡들을 비롯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메가 히트곡들이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터질 듯한 함성이 쏟아지며 초반부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공연 후반부에는 일렉트릭 기타 연주가 돋보인 강렬한 세션 무대와 다채로운 연출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관객들은 우렁찬 떼창과 완벽한 호흡으로 화답했으며 나토리는 약 90분 동안 공연을 이끌며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물했다.공연을 마친 나토리는 “작년보다 공연장도, 연출도 모든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는 큰 자신감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압도할 정도의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정말 놀랐다”며 “정말 즐거운 밤이었다. 또 만나자”고 국내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서울 공연을 성료한 나토리는 오는 25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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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강남스타일’ MV, 유튜브 조회수 60억 뷰 돌파
[한국Q뉴스] 싸이 ‘강남스타일’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60억 뷰를 돌파했다.2012년 7월 15일 유튜브에 선보인 ‘강남스타일’MV 는 공개 14년여 만인 2026년 7월 17일 오후 60억 뷰를 넘어섰다.2023년 12월 30일 50억 뷰를 돌파한 데 이어 2년 7개월여 만에 10억 뷰 조회수를 추가하며 여전히 K팝 역사 이정표를 굳건히 세워나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강남스타일’은 전 세계에 K팝의 존재감을 알린 대표곡이다.2012년 12월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10억 뷰 돌파, ‘빌보드 핫100'7주 연속 2위 등 당시 K팝이 팝 시장서 불모지와 다름없던 상황서 전 세계에 K팝 열풍을 일으킨 출발점이 된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남스타일 ‘MV 의 60억 뷰 돌파는 K팝 역사의 상징적 기록이자,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영원히 각인될 전망이다. 현재 ’싸이흠뻑쇼 SUMMERSWAG2026'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싸이는 18일 과천 공연서 ‘강남스타일’MV 60억 뷰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대기록을 함께 축하했다.‘강남스타일’MV 서 입었던 하늘색 재킷과 블랙 보타이를 착용하고 무대에 오른 싸이는 관객들과 함께하는이 무대의 영상을 “유튜브에 60억 뷰 감사 영상으로 올리겠다”고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한편 싸이가 매해 여름 진행하는 대표 브랜드 콘서트인 ‘싸이흠뻑쇼’는 올해에도 6월 2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대구, 인천, 그리고 17일과 18일 서울대공원 공연까지 성료됐다.25일 원주를 거쳐 수원, 광주, 부산에 이어 8월 22일과 23일 대전까지 총 9개 도시, 14회 공연 규모로 진행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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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OURBIRTHDAY, 22일 프리 데뷔 확정…‘HUNGRY’ 콘셉트 포토 공개
[한국Q뉴스] OURBIRTHDAY, 팀워크 개성 엿보이는 ‘HUNGRY'콘셉트 포토 스포티 힙 무드 그룹 OURBIRTHDAY 가 프리 데뷔를 확정했다. OURBIRTHDAY 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HUNGRY)'를 발매한다.이와 함께 지난 16일과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HUNGRY'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먼저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 세 멤버는 당당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드러내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이어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가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화이트 톤의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들이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 조혜진은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하는가 하면,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었다.베이비는 탄탄한 댄스 실력, 아치라야는 매력적인 보컬을 지녔으며 OURBIRTHDAY 는 다국적 멤버들로 구성돼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OURBIRTHDAY 는 JYP 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팀명에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순간을 즐기는 에너지를 담아 평범한 일상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새롭게 정의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다채로운 활약으로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이들의 데뷔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OURBIRTHDAY 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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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한국Q뉴스] 비웨이브, “배우 개성 살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배우 서예지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6일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구본영 대표는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2013년 드라마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한 서예지는 드라마 '이브', '사이코지만 괜찮아', '무법 변호사', 영화 '내일의 기억', '양자물리학'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특히 드라마 '구해줘'와 영화 '암전'등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뿐만 아니라 서예지는 지난 1월 개막한 연극 '사의 찬미'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분한 서예지는 첫 연극 도전임에도 섬세한 표현력과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 후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가수와 배우 부문 모두 아우르고 있다.최근 배우 홍은희가 비웨이브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서예지까지 합류하며 이들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아진다.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서예지는 비웨이브에 새 둥지를 틀고 작품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한편 서예지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에는 토니안, 원어스, 홍은희가 소속돼 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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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댄스 리그 IDL, 8월 1일 서울서 개최…BTS·블랙핑크 안무가 총출동
[한국Q뉴스] IDL CEO, “서울에서 치열한 전투 본격화될 것”글로벌 댄스 팬덤 이목 집중 세계 각국의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댄스 리그가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인터내셔널 댄스 리그는 “오는 8월 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서울 시리즈’ 개최를 확정하고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서울 시리즈’는 2026년 데뷔 시즌의 네 번째 대회로 국내외 댄스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한민국의 ‘원밀리언’을 포함해 캐나다의 ‘브라더후드’, 동남아시아의 ‘잼 리퍼블릭’, 노르웨이의 ‘퀵 스타일’, 뉴질랜드의 ‘로열 패밀리’, 미국의 ‘지알브이’까지 총 6개국을 대표하는 프로팀이 참가한다.참가 팀에는 세계적인 K-팝 안무가들이 대거 포진됐다.원밀리언의 공동 창립자 리아 킴은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안무를 맡았으며 브라더후드의 스콧 포시스는 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 등 다수 K-팝 아티스트들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잼 리퍼블릭의 줄리안 디구즈만은 NCT 127의 ‘영웅’을, 퀵 스타일의 나시르 시리칸은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작은 것들을 위한 시’등의 안무를 맡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다.코너 림 IDL 공동 창립자 겸 CEO 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안무가들을 배출한 나라 중 하나다”며 “모든 팀에게 우승 기회가 열려 있으며 서울에서 그 치열한 전투가 본격화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IDL 은 세계 최초의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로 ‘IDL 2026 챔피언십’우승을 두고 경쟁한다.앞서 뉴욕, 밴쿠버, 시드니에서 진행된 세 번의 시리즈 모두 매진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누적 조회수와 노출수 5억 회 이상을 기록했다.이번 시리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댄스 프로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그동안 유튜브와 SNS 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폭발적인 에너지와 정교한 테크닉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IDL ‘서울 시리즈’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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