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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권역별 읍·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은 지난 3일 명절에 임시개통하는 임자대교 관련 대처사항 등 지역 현안사항 점검을 위한 권역별 읍·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자면을 포함한 신안 북부권과 중부권 2차에 걸쳐 회의를 개최했으며 회의에는 해당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 최대의 현안사항인 임자대교 개통에 따른 지역 준비사항 가로화단사업 명품 숲길 조성사업 괭생이 모자반 수거처리지원 퍼플섬 주요 도로변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관광인프라 조성 와촌마을 공원조성 사업 등 40건에 대한 읍·면 건의사항을 보고했고 박우량 군수는 회의장에서 즉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처리토록 지시했다.
특히 북부권 회의에는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과 김기만 산업건설위원장이 회의에 참석해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로서 여러 가지 의견을 개진하는 등 기존 회의와는 많은 차별화를 두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지속적으로 권역별 읍·면장 회의를 정례화해 각종 문제점에 대한 ‘핀셋’ 해결책을 추진해 살기좋은 신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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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한국Q뉴스]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벌교 5일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벌교읍 직원 3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팀별로 조를 나눠 각기 다른 시간대에 장보기에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화폐인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예년 같았으면 설은 상인들이 가장 고대하는 대목이었는데, 코로나19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역에서 장보기 등을 적극 권장해 나가면서 지역민과 고통을 분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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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도읍, 설 명절 대비 위생업소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한국Q뉴스] 신안군 지도읍은 설 명절 임자대교 임시개통에 따라 방문객 폭증으로 식당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선제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위반 등 불법영업에 대한 철저한 지도와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종별 형평성, 방역적 위험성 등을 고려해 자체 점검반을 운영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방역의 빈틈을 노리는 불법행위 차단 및 방역 사각지대에 대해 촘촘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가족 단위로 이용이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등 50여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작성, 환기와 소독 실시 여부, 거리두기 여부 등 업종별 핵심방역 수칙 준수와 5인이상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황성주 지도읍장은 “설 명절 임자대교 개통으로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철저하고 빈틈없이 업소를 점검해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영업주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업장 내 위생 및 청결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과 주민들에게는 설 명절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5인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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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현장맞춤형 농기계 실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용접기술 교육과 소형굴삭기 교육 2개 과정을 농가 부담없이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실전 용접기술 교육은 60명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3월 6일까지 3주간 운영할 예정이고 소형굴삭기 실습교육은 40명을 모집해 3월 8일부터 5일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활성화 촉진과 인건비 및 경영비 절감을 위해 실시하며 용접기술과 소형굴삭기 작업기술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용접초보자나 평소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용접분야 최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또한 실습교육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 매칭 해 수준 높은 교육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소형굴삭기 현장실습교육 또한, 응급정비요령 및 실제 농업 현장에서 돌발 상황에 대한 해결능력 향상과 응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높이는 등 현장밀착형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와 영농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구 고령화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농업의 실정을 생각할 때, 여전히 고된 농업환경 개선을 위한 농기계 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우리군 미래비전 1·3·0 플랜에 맞추어 농업인의 농업 생산성 증대 및 효율성을 높여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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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고흥군수, 설맞이 전통시장 상인 격려
[한국Q뉴스] 송귀근 고흥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송귀근 군수는 2월 5일 설명절 대목 장날을 맞이해 모처럼 활기를 되찾은 과역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명절 음식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평소보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해 장날 전에 미리 전통시장 내 공공화장실과 통행로 장옥 등에 소독·방역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송귀근 군수는 이날 전통시장 곳곳을 들러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군민들에게도 고흥사랑상품권 사용을 권장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송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준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이 오늘처럼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상인들과 소통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과역전통시장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동강전통시장, 8일에는 녹동전통시장, 9일에는 고흥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군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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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2년 예산 1조원 달성 위해 국고사업 발굴‘온 힘’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2년도 고흥군 예산 1조원 시대 목표달성을 위해 지역경제 신성장 동력이 될 국고건의 사업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일 군청 흥양홀에서 송귀근 군수 주재로 전체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 발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1·2차 보고회에 이어 추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물론 계속사업을 총 망라해 각 부서장이 내년도 부서별 국고건의사업에 대해 총괄 상세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이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사업은 145건에 총 사업비 2조 9790억원이며 이중 내년에는 1772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매년 연차별로 국비예산을 확보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연중 각종 공모사업 응모 및 지속적인 신규 국고건의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스마트 혁신밸리 주민참여형 온실조성 나로 우주과학관 고도화사업 미래비행체 운용성 및 실증시험 연구장비 구축 금강죽봉 일원 생태탐방로 조성 고흥군립 추모공원 조성 통합형 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건립 등이다.
계속사업은 영남 용암 스카이워크 개설 남도 미르마루길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합다기능 부잔교 시설 해창만 국가관리 방조제 개보수 등이다.
고흥군은 주요 신규사업에 대해선 정부예산 건의에 앞서 치밀한 설득논리 개발을 위해 전문기관에 자문 협의 등을 거쳐 사업내용을 구체화시키고 사전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부터 정부예산 편성 법정 순기에 맞춰 군수를 중심으로 전 직원 모두가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국고확보 활동에 전력 매진해 나갈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송귀근 군수는 “새로운 고흥 미래도약을 위해 할 일은 많고 재원은 부족한 상황에서 국비확보는 지역발전 및 군민행복 실현과 직결된 매우 중요한 재원이다”며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덧붙여, “중앙부처와 전남도 출향향우 공직자 인적네트워크망을 풀가동해 내년도 계획된 모든 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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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25일 대정읍 일과리에서 발견된 야생철새 폐사체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2월 4일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의거 대정읍 일과리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점부터 고병원성 판정에 대비해 발견지점 반경 10km를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해 철새도래지 및 가금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조치를 기 실시하고 있었다.
1월 27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된 날로부터 일과리 야생조류 예찰지역 방역대 내 가금농가 18호 43천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와 함께 예찰 및 검사를 강화했으며 야생조류 폐사체 발견지역에 대해서는 소독과 함께 출입통제 현수막 등을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했다.
방역대 내 가금사육농가에 대해서는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축사 주위 생석회 벨트 구축, 외부인·차량의 농장 진입금지, 울타리 및 그물망 정비·보수 등 농가 차단방역 및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대정읍 일과리 방역대는 폐사체 발견일로부터 21일 경과 후인 2월 15일 이후 닭은 간이검사, 오리 등은 정밀검사 등 임상예찰과 진단을 거쳐 음성으로 확인됐을 시 이동제한이 해제될 예정이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외도일동 야생조류 폐사체에 이어 일과리 폐사체에서도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농가 전파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차량의 출입을 금지하고 외부인과의 모임 금지,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농가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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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 마련
[한국Q뉴스] 장흥군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민의 진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했다.
장흥종합병원과 장흥우리병원은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군 보건소는 4일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시간은 반상회보 및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기관, 의료기관, 약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안내 자료를 게첨할 예정이다.
이로써 설 연휴 기간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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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는 5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10일간 열린 이번 회기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군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마지막 날 본회의장에서는 5분자유발언 2건, 의원발의 3건, 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1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이한수의원과 이용님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냉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하우스 농가를 위한 전기식 온풍시설 보급과 재해보험 가입 확대 대책마련”과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백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부지 효율적 활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부안군의회는 지난 1월 14일 대법원의 새만금 2호 방조제 귀속 결정에 대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서 채택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대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마지막으로 문찬기 의장은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변화해 격변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부안 경제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우리 부안군의회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마무리하면서 올해 첫 임시회를 마쳤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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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디지털 청년일자리 200명 모집 중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청년 눈높이에 맞춘 ‘전북형 디지털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 분야 일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할 일자리가 되도록 적극 뒷받침할 전망이다.
전북도는 디지털 직무를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 200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도내 빅데이터·AI기반 정보기술, 온라인 콘텐츠, 디자인, 방송영상 관련 유망 중소기업이나 IT 직무인력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등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국비 23억원을 비롯한 총 사업비 48억원을 확보해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청년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도는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서 청년 근로자를 신규채용할 경우, 청년 근로자 1인당 인건비의 90%를 1년간 지원한다.
아울러 비대면·디지털 분야 관련 일 경험 기회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디지털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도 제공해 도내 청년들의 능력 배양에도 힘쓸 전망이다.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지역 청년들이 코로나19 취업난을 극복하고 비대면 산업 성장에 등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적응해 도내에 정착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번 사업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일 이번 사업에 참여할 기업에 대한 적격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 바 있으며 참여 기업목록은 ’전라북도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사항은 전라북도 일자리종합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 도·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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