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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창업을 꿈꾸는 젊은 사장님을 찾습니다
[피디언] 순천시는 청년 창업 1호점 ‘청춘창고’의 일원이 될 제3기 입점자와 ‘청춘웃장’ 입점자를 2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청춘창고 14개팀과 청춘웃장 5개팀을 모집하게 되며 자신만의 아이템을 갖고 창업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 2차 면접·발표·경연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입점자를 선발해 3월 1일에 정식 입점할 예정으로 최종입점자는 순천시로 전입해야 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춘창고와 청춘웃장을 열정으로 채워나갈, 창업을 꿈꾸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모집에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며 “청춘창고와 청춘웃장이 청년들의 꿈과 문화를 꽃피우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해, 주변으로 청년창업존을 형성해 가는 교두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창고는 80여년 동안 정부의 양곡을 보관하던 농협의 창고를, 청춘웃장은 웃장의 장옥 2층을 리모델링해 청년 점포와 작품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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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농식품 수출 165억 달성’ 위해 총력
[피디언] 순천시가 2021년 농식품 수출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올해 ‘농식품 수출 165억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순천시는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해 농식품 수출 물류비 지원, 신선 농산물 수출 농업인에 대한 수출 촉진비 지원, 수출상품 포장재·기자재 지원, 해외시장 판촉행사, 중국 전자상거래 입점 구축,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국제식품박람회 참가지원 등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신규·신흥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국 다변화와 수출 대상국의 소비 트렌드 및 선호도를 분석해 신규 수출유망 품목 발굴을 통한 수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시장 위축과 재해로 인한 수출 농산물 작황 부진, 해상·항공 물류비용 증가 등 수출 추진의 어려움 속에서도 159억원을 달성해 2019년 105억보다 54억 증가하는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순천시의 주요 수출 품목은 신선농산물 배, 단감, 참다래, 토마토, 오이 등과 가공식품 장류, 소스류, 김치류, 반찬류, 함초가공품, 매실가공품, 누룽지, 떡류 등이며 주요 수출국은 일본, 미주, 중국, 동남아 지역이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출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농식품 수출에 다각적인 지원과 행정–농업인-수출 관계업체 간 긴말한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다양한 수출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수출 실적을 높여 농업인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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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국토교통부 ‘2020교통문화지수평가’ 전남 1위
[피디언] 순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2020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남 1위, 전국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란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인구기준 4개 그룹으로 구분해 국민의 교통안전의식 및 문화수준을 조사해 지수화한 수치로 이번 평가는 조사대상 인구 30만 미만의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이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시민들의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으로 지자체별 교통안전 실태와 교통사고 발생률, 교통안전 노력도를 평가해 18개 항목을 계량화한 지표로 실시했다.
순천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등 운전행태와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지역교통안전정책 이행 정도 등 교통안전 실태에서 A등급으로 우수한 결과를 받아 성숙된 시민의식과 순천시의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반면 운전자의 신호 준수율,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률 등 보행행태 및 도로연장 당 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수 등 교통사고 발생정도에서 C등급 평가로 다소 저조한 평가결과를 받아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순천시는 지난해 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내일원 차선도색,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유지보수, 시가지 교통체계 개선, ITS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물 유지보수, 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 시민안전 도로방범 CCTV와 교통신호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등의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교통안전의식 확산과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순천울 건설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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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유기동물 보호 관리 강화한다
[피디언] 순천시는 최근 시 직영 유기동물보호소 내의 유기견 사고와 동물병원의 유기견 고통사 등 불법행위 의혹사건 같은 일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한다.
순천시는 보호소 내에서 다른 개체에 의한 사고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해 수용공간을 개선·확장해 분산수용할 계획이며 CCTV를 설치해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공격성이 강한 개체를 가려내 분리수용 등의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물보호관리시스템상 사망사유가 안락사와 자연사로만 구분되어 있어, 최근 보호소 내 다른개체에 의한 사망사고가 관리시스템 상 자연사로 구분되어 소유자가 오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시스템 처리유형에 사고사 등을 추가해 다양활 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건의했다.
이와 함께 순천시는 유기동물 보호담당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인원보강도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민원 등으로 중단되었던 동물보호단체의 자원봉사활동도 적정범위 내에서 활동지침을 마련해 운영을 재개하고 유기동물 입양희망자의 예약방문과 입양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순천시는 동물병원에서 유기동물의 인도적 처리시 마취약 투여여부 등 절차 준수여부 참관을 강화하기 위해 담당직원 외에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등을 추가로 입회시키고 동물병원의 유기동물 관련 불법행위와 재래시장 등에서 불법으로 거래되어 유기되는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지도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과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중성화 사업을 농촌지역 마당개의 동물등록과 중성화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반려·유기동물의 보호와 학대방지, 동물복지 등의 자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시의원, 관련 전문가 및 단체 관계자 등 10명 이내의 반려·유기동물 보호위원회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 직영 유기동물 보호소는 부지선정의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지금까지 시설환경 등 많은 사항을 개선해 왔으며 반려동물 문화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반려동물 문화센터’건립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안타깝다”며 “앞으로 미흡한 점은 꾸준히 개선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동물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한 동물등록과 인식표 부착, 목줄 등 안전조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유기동물 보호소를 통한 입양을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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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난지원금 2월 1일부터 현장·온라인 병행접수 개시
[피디언] 순천시는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을 지난 1월 25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시작했고 오는 2월 1일부터 현장접수를 개시한다.
시는 지난 1월 28일까지 순천시민의 51% 신청접수를 완료했으며 설 연휴 이전에 100%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신청접수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신청은 2월 1일 09시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민등록표상 세대원 중 대표 1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인 신분증을 소지하고 세대원들 계좌번호를 미리 숙지하고 가야한다.
현장신청 기간 중에는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나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는 현장신청만 가능하므로 반드시 체류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또한 현장신청은 온라인신청과 마찬가지로 재난지원금 지급의 원활한 신청 및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하며 주말과 2월 8일·9일에는 출생연도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접수 가능하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번 전 시민 재난지원금이 명절을 준비하는 어려운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로 힘든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업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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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형 착한선결제 권분운동’ 큰 호응, 공무원부터 앞장서다
[피디언] 순천시 공무원들은 설 연휴 전까지 복지포인트, 재난지원금, 문화탐방비 등 선결제를 시작으로 업무추진 시 예측가능한 부분에 대한 선결제, 선구매를 2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부문에서도 착한선결제 권분운동 참여 SNS 인증샷, 착한선결제 쿠폰발행 등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체육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5인 이상 식사를 할 수 없는 점을 감안해 식당에 선결제하고 각종 모임이나 회의 시 자체쿠폰을 발행해 참석자에게 나눠주어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동참하고 있어 긍정적인 확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 한파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혜를 모은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과 온기를 불어 넣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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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4,120억원 규모 국고 지원 건의사업 82건 발굴
[피디언] 장흥군은 29일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2022년도 국고 지원 현안·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장흥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종순 군수 주재로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현안과 공모사업의 필요성 및 예상 쟁점 사항 등을 논의했다.
장흥군에서 발굴한 2022년도 국고 건의 현안·공모사업은 총 82건이며 해당 사업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4천120억원이다.
2022년 국비 요구액은 2천445억원이다.
이번에 발굴된 국고 건의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전남형 블루 이코노미’ 정책과 연계성이 있는 지역 현안 사업과 지역민 숙원 사업 등이다.
주요 신규 사업은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2차 사업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실증 지원 사업 정남진 위인공원 조성 사업 관산 고읍천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 수산물 산지 위판장 건립 스마트 양묘장 기반 시설 구축 사업 농산물 종합가공 지원센터 신축 등이다.
이외에도 장흥군은 2022년도 정부 예산안이 지자체에서 중앙부처로 넘어가는 4월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부의 재정 분권 정책 추진에 따라 많은 국비 사업이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양된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군 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군정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합심해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내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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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반월·박지도 ‘퍼플섬’ 대한민국대표관광 100선 선정
[피디언] ‘신안 퍼플섬’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1~2022년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됐다.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이면서 동시에 행정안전부 ‘2020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으로 선정되었던 “퍼플섬”은 지난해 8월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210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홍콩의 유명 여행 잡지인 ‘U magazine’에 최근 핫한 여행지로 소개되기도 했다.
안좌면 반월도·박지도와 두리마을은 2007년 퍼플교부터 지금까지 205억원을 들여 보라색을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퍼플섬”을 조성했다.
섬에 자생하는 보라색 도라지 군락지와 꿀풀 등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보라색 섬으로 컨셉을 정하고 목교와 해안 산책로의 라벤더·자목련·수국, 마을 지붕, 작은 창고의 벽, 앞치마와 식기 및 커피잔까지 보라색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최초 섬 자체를 컬러 이미지 메이킹에 성공한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번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은 2019~2020년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 지자체 추천 관광지, 최대 방문 관광지 중 선별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 선정위원회의 심사 과정에 관광학계와 여행업계, 여행기자·작가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결과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국내 대표 관광지 100선으로 선정된 퍼플섬과 같이 섬마다 가지고 있는 특색을 살려 수선화의 섬 선도는 노란색, 맨드라미의 섬 병풍도는 주홍색으로 지붕을 채색했고 앞으로 신안군의 전체 343개 마을 모든 지붕 색을 코발트 블루·하늘·파랑·초록·노란·주홍색으로 벽채는 흰색으로 깔 맞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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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설맞이 떡국 떡 나눔 봉사 실천
[피디언] 보성군 벌교읍에서 지난 2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로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벌교읍 고향생각주부모임에서는 정성스레 준비 한 떡국 떡 140㎏를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송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행복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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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라남도 읍면동장 현장행정평가 대상 수상
[피디언] 보성군은 지난 27일 전라남도 주관 ‘2020년 읍면동장 현장행정 평가’에서 조성면이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보성군 조성면은 행정과 주민 그리고 유관기관이 연계해 지역 문제 해결에 협력하는 등 자치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행정 체계 확립에 앞장서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성면 농어촌 공중목욕장 건립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자발적인 목욕장 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투명한 절차와 협의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및 통합에 기여했다.
으로써 신속한 사업추진과 불필요한 예산절감 등을 실현했다.
특히 조성면은 보성군이 2020년 군정시책으로 실시한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에 38개의 자연마을 중 34개의 마을이 신청해 12개 읍·면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각 마을별 유휴지 및 입구 도로변 등을 특색 있게 가꾸어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보성600 사업은 깨끗한 보성군 이미지 제고와 다시 찾고 싶은 동네 만들기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자발적인 참여와 더불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다.
손말이 조성면장은 “2020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와 싸우며 힘든 상황을 이겨내면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단체, 유관기관과 항상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온 점이 이번에 좋은 수상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현장행정을 펼침에 있어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으로 주민들에게 먼저 설명드리고 협의를 거쳐 지방분권시대에 맞는 주민주도형 자치행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 읍면동장 현장행정평가는 2015년 8월부터 전남도내 297개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군에 있는 역사·문화유산, 서민 생활안정, 쓰레기 수거 등 도민 삶과 가장 밀접한 일선 현장행정 책임자인 읍면동장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 해오고 있다.
평가는 문화재 및 관광시설의 상시점검 체계 확립,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사회복지 실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재난재해 예방태세 확립, 깨끗한 환경관리 등 10개 분야 20개 지표에 대해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 확인평가, 3차 사례발표 평가를 거쳐 대상 1개, 최우수상 2개, 우수상 3개, 장려상 4개 등 총 10개 시군이 등급별 수상자로 결정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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